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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향군인의 날/정전 기념일 - 11월 11일

많은 분들이 제 동생인 케빈 맥키 중령이 올해 초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에서 임무를 마치고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. 당시에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그 지역에서 연합군의 존재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그와 그의 동료 군인 및 여성들의 모습 중 한 가지를 여러분도 보고 싶으실 것 같았습니다. 케빈에 관한 영국 다큐멘터리 2부작에서 발췌한 영상입니다.